충남

충남 문화유산 2건, 국가 보물 지정 예고

박선진 기자 입력 2026-03-11 08:00:00 조회수 39

국가유산청이, '유효걸 
초상 및 궤'와 '윤증 초상, 
영당기적' 등 충남 문화유산 2건을,
국가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천안박물관에 소장된 유효걸 초상은
인조 2년 이괄의 난을 진압한 공신 유효걸의 
초상과 이를 보관하는 궤가 함께 전해져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받습니다.

또, 이미 보물로 지정된 '윤증 초상'에는
19세기 화가 이한철이 원본을 본떠 그린 작품과 초상화 제작 내력을 정리한 기록물인 
'영당기적'이 추가 지정됐습니다.

충남도는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삼존상' 등 6건도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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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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