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충남도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각각 5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을 편성해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2%대 저금리로
특별 지원합니다.
또 관련 부서들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꾸려
특히 중동 위기에 취약한 서산 대산유화단지와
당진 철강단지의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유소 가격 담합 등
불공정행위를 점검하고 석유류 유통 대리점을 대상으로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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