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

대전·충남, 중동사태 피해 기업 자금 지원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3-10 21:00:00 조회수 18

대전시와 충남도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각각 5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을 편성해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2%대 저금리로 
특별 지원합니다.

또 관련 부서들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꾸려 
특히 중동 위기에 취약한 서산 대산유화단지와 
당진 철강단지의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유소 가격 담합 등 
불공정행위를 점검하고 석유류 유통 대리점을 대상으로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 # 대전
  • # 충남
  • # 중동사태
  • # 피해
  • # 기업
  • # 자금
  • # 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