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가 '2026 사랑의 집
고치기' 협약을 맺고,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상생의
봉사활동을 이어갑니다.
올해는 공주시와 홍성군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해
보금자리 개선을 지원할 예정으로,
전문건설협회와 대전MBC는
지난 2007년 시작된 사랑의 집 고치기를 통해
지난해까지 49개 가정에 온정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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