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사랑의 집 고치기' 협약식⋯올해 공주·홍성 찾아가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3-09 21:00:00 조회수 35

대전MBC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가
'2026 사랑의 집 고치기' 협약을 맺고,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상생의 봉사활동을 이어갑니다.

올해는 공주시와 홍성군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해
보금자리 개선을 지원할 예정으로,
전문건설협회와 대전MBC는 
지난 2007년 시작된 사랑의 집 고치기를 통해 
지난해까지 49개 가정에 온정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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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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