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 도시가스 공사현장서 60대 현장소장 추락해 숨져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3-09 21:00:00 조회수 96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청양군 남양면의 도시가스 공사 현장에서 
60대 현장소장이 터파기 작업 현장을 
살펴보던 중 5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굴삭기 작업자 2명을 포함해 
10여 명이 있었지만, 사고를 
직접 목격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발주처인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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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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