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공석 상태였던
시 무형유산 초고장과 국화주
보유자로, 양인화 초고장과
송영진 주조장을 각각 인정했습니다.
이들은 1995년 각각 짚풀공예와 송순주 주조에 입문해 이전 보유자인 부친과 모친으로부터
도제식 교육을 받는 등 30여 년 동안
지역 무형유산 전승에 힘써왔습니다.
이번 인정으로 대전시는 25개 무형유산 종목에
22명의 보유자를 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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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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