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가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5일 저녁,
만취 상태로 택시를 타 운전하던 70대 기사에게
욕설하며 마구 때리고,
아산 온양온천역 인근에 차를 세운 뒤에도
폭행을 이어가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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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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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09:42
강력한벌로 경종을울려서 다시는 이런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합니다
2026-03-09 09:38
이게 말이됩니까?
택시에서 내려서까지 폭행하고 넘어진사람을 얼굴을걷어차고ᆢ
그래놓고 기억이안난다니ᆢ
가해자는 노조위원장이라는 직위도 가진사람이라는데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