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20분쯤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40대 남성과 11살 딸 등 일가족 3명이
야영하다가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텐트 안에서 숯을 피우고
잠이 든 후 의식이 처지는 것 같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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