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앞바다에서
어선 침몰 사고를 신고해 선원들을 구조하게
하고 자신은 실종된 60대 선장의 수색 작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령해경은 헬기 3대와 함정 11척 등을 투입해 사고 해역에서 이틀째 수색 작업을 하고 있지만,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고 어선은 어제 오후 대천항을 출항해
조업하다 오천면 동쪽 1.4km 해상에서
침몰했으며, 배에 타고 있던 8명 가운데 7명은 구조됐으나, 60대 선장은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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