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민주의거 66주년 기념식이
모레 대전시청에서 열립니다.
'담장을 넘어, 민주의 빛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의거 참여자와
정부 주요 인사 등 600여 명이 참석하며
주제영상을 통해 대전고 등 당시 의거 현장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할 예정입니다.
3·8민주의거는 1960년 충청권 7개교 학생들이 중심이 돼 일어난 민주적 저항운동으로,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 지정 이후
해마다 정부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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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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