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최초의 3·1 만세운동 발원지인
부여군 충화면에서
‘부여 의거’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충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여 의거 기념광장까지 행진이 펼쳐진
기념행사에서는 1919년 임천장터에서
독립선언서를 붙이고 만세를 외쳤던
당시의 함성이 재현됐습니다.
충남 독립운동의 도화선으로 평가받는
임천장 독립 만세운동은
주민 7명이 독립선언서를 붙이고
‘조선독립만세’를 외친 뒤
헌병주재소로 들어가 항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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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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