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야의 책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전남 영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충남대전과 대구경북 통합 무산은
국힘의힘이 자중지란에 빠지고 찬반이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실현되지 않았다"며
"200% 국민의힘 책임"이라고 거듭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광주전남
몰아주기를 하면서 당론으로 정한 대구경북
통합을 교묘하게 방해하고 있다"며
즉시 법사위를 열어 처리하면 될 일"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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