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기관 2차 이전 로드맵 수립에
들어가면서 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대전과 충남 혁신도시는 불이익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어제 회의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논의하면서
"국가균형발전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나눠먹기식 분산 배치를 지양한다"는
정부 방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소외 우려에 대해
이장우 대전시장은 "그동안 기관 이전이
없었던 대전·충남에 대한 정부 지원은
당연한 의무라며 소외된다면 대전충남 시도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일축했습니다.
- # 통합
- # 무산
- # 대전충남
- # 공공기관
- # 2차
- # 이전
- # 불이익
- # 우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2026-03-08 18:31
이제는 시민이 주권자가 돤 시대에 살고 있다는것을 좀 알았으면 한다. 아직 정서적으로 그렇지 못하더라도.
2026-03-08 18:26
하는 짓거리 보고, 이번 확실히 투표한다!!!!!
2026-03-08 18:24
정부가 하는 짓이.....통합 하건 안하건, 같은 국민 들 아니냐?
사고 방식이 어째 그리 편 가르기냐...
2026-03-08 20:19
김민석아
개떡개비같은소리하지마라
김민석이가충청권을장악하려는거냐
억지로실행했다가는김민석이는화장장에
놓여있을것이로다
2026-03-07 22:02
대규모 이전이라 몇몇기관들은 이전 가능성은 있겠지만, 짜투리 기관이 대상일 듯. 정부지원은 통합을 전제하에 해준다는거였으니 얄짤없음. 지역발전에 힘써달라 올려놨는데, 자리 지키기에만 힘쓰는 모습 아주 보기좋습니다.
2026-03-07 03:13
불이익 주면 표로 심판해버리면 된다. 주권자는 우리지 저들이 아니다. 쫄지마라.
2026-03-07 21:04
도저히 국짐내란당 이해가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