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우창코넥타 해고 노동자, 모기업서 대규모 결의대회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3-06 08:00:00 조회수 504

모기업의 기획 파산 의혹으로 
80여 명이 해고된 천안 우창코넥타 
노동자들과 공동대책위원회가,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기도의 모기업 모베이스전자 앞에서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사측이 설비 매각 등 미리 파산을 준비한 
정황이 있다"고 강조하며 
즉각 고용 승계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측과 교섭이 결렬될 경우
결의대회 등 투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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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6-04-11 22:09

    .. 우창코넥타.. 추적60분 보고 남깁니다. 방송에 나온 정규직 분들은 과연 그동안 협력업체와 협력을 하셨던 관계일까요 본인들이 개취급을 했으니 협력업체로 가기 싫으셨겠..^^.. 이해되네요 반성하시고 사과하시고 원하는걸 요구하세요
    방송에 나온 얼굴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연 저 방송이 그대들에게 득일까요 실일까요

  • 2026-03-06 18:55

    부정저지르는 기업은 반성하고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