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업의 기획 파산 의혹으로
80여 명이 해고된 천안 우창코넥타
노동자들과 공동대책위원회가,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기도의 모기업 모베이스전자 앞에서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사측이 설비 매각 등 미리 파산을 준비한
정황이 있다"고 강조하며
즉각 고용 승계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측과 교섭이 결렬될 경우
결의대회 등 투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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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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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18:55
부정저지르는 기업은 반성하고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