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전체 가구의 43%에
달하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위험군 발굴 등
맞춤 안전망 강화에 나섭니다.
중장년층에는 인적 안전망인
‘행복키움지원단’과 1대1 결연을 맺는
‘행복안부 365’ 사업을 운영하고,
ICT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도 병행해
상시 돌봄 체계를 강화합니다.
또 고립·은둔 청년에게는
심리 치료와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노인층에는 맞춤 돌봄과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세대별 맞춤형 지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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