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지난해 7월부터
8개월간 주식 시장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집중 조사해, 6천 155억 원의
소득 탈루를 적발했습니다.
27개 기업과 관련자 2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 결과, 허위공시와
지배주주의 사익편취 등 6천억 원 이상의
소득 탈루액을 확인해 2천576억 원을 추징하고, 사안이 엄중한 30건은 검찰 고발 조치를
완료했다고 국세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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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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