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우창코넥타 해고 노동자, 모기업서 대규모 결의대회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3-05 21:00:00 수정 2026-03-05 21:28:33 조회수 80

모기업의 기획 파산 의혹으로 80여 명이 해고된
천안 우창코넥타 노동자들과 공동대책위원회가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기도의 모기업 모베이스전자 앞에서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사측이 설비 매각 등 미리 파산을 준비한 
정황이 있다"고 강조하며 
즉각 고용 승계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측과 교섭이 결렬될 경우
결의대회 등 투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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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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