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최근 중동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법인세 납기를 연장하고,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지원에 나섭니다.
관련 피해를 본 중소·중견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피해 입증 서류와 함께 신청하면
법인세 납부 기한이 오는 6월 말로
3개월 연장됩니다.
국세청은 또, 이번 상황으로
원가 부담이 급증한 해운과 항공,
정유, 석유화학 업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도 유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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