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지난
설 명절 기간 승차권 암표 거래
26건을 적발해, 국토교통부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코레일은 직원이 구매자를 가장해
암표 판매자를 특정하는 암행 단속원을 도입해
웃돈을 얹어 되파는 행위 등을 적발했고,
승차권을 판다는 글을 허위로 올려
입금을 유도한 뒤 잠적한 판매자는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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