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출퇴근 시간대 대전
서북부권의 극심한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오는 2030년 예정된 BRT 연결도로
완공 전까지 장대교차로~박산로 구간에서
구암동 청년주택 다가온 앞 도로를 연결하는
임시도로를 만들어 차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달 초 착공해 오는 5월에 임시도로가
완공되면 일대 차량 통행속도가
30%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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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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