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호주와 일본으로
이어진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내일 귀국합니다.
한화는 11차례 연습경기에서 5승 1무 5패를
기록했는데, 신인 외야수 오재원은
연습경기에서 팀 내 가장 많은 안타 11개를
때려냈고, 신인 내야수 최유빈은
내야의 다양한 위치를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화는 오는 9일과 10일, 퓨쳐스 팀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컨디션을 점검한 뒤
오는 12일, 대전에서 삼성라이온즈를 상대로
첫 시범경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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