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국내 유가가
출렁이며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1천8백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천790원 안팎을
기록해 하루 만에 약 4% 상승했고,
경유 가격은 어제보다 7%가량 오른
1천7백5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 기름값은 미국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뒤
불과 나흘 만에 백 원 넘게 폭등했으며,
불안정한 중동 정세에 따라
당분간 국내 유가 급등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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