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건설 시장의 공정 질서를
어지럽히는 유령회사, 이른바
페이퍼컴퍼니를 근절하기 위해
자본금과 기술 인력 등 등록 기준
충족 여부를 정밀 조사한 결과,
지난해에는 단 한 곳도 적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앞서 지난 2022년부터 3년 동안
도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70억 원 미만 건설 공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모두 40곳을 적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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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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