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청권 회생·파산 전담 '대전회생법원' 개원식 열려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3-04 08:00:00 조회수 48

개인과 기업의 회생·파산 사건을
전담하는 대전회생법원이 어제
대전 법원종합청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과 성보기 대전회생법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대전회생법원은 법관 9명 등 82명이 근무하며,
내년 하반기, 대전 서구에 마련된 별도 청사로
이전하기 전까지 대전법원종합청사 별관에서 
업무를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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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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