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제12형사부가,
반도체 제조 관련 기술을 중국에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내 대기업 전 연구원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공범 4명에게는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국가 산업 경쟁력에 악영향을 주는 중한 범죄이지만, 중국에서 해당 자료로
개발까지는 성공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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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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