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기업의 회생·파산 사건을 전담하는
대전회생법원이 오늘 대전법원종합청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과 성보기 대전회생법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대전회생법원은 법관 9명 등 82명이 근무하며,
내년 하반기, 대전 서구에 마련된 별도 청사로
이전하기 전까지 대전법원종합청사 별관에서
업무를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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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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