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10분쯤
보령시 주포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인도 위 신호등을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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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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