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서 신호등 들이받은 60대 운전자 심정지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3-02 21:00:00 조회수 100

어제 오후 5시 10분쯤
보령시 주포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인도 위 신호등을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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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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