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송전선로 도심 통과 수용 못 해"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3-02 08:00:00 조회수 96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경기도 
용인의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위해 건설이 추진되는 송전선로가, 
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정용래 청장은 지역 국회의원과 주민 등이 
참석한 '송전선로 건설 사업 대책 간담회'에서
"유성구는 대규모 공동주택과 생활권이 밀집한
지역"이라며, "도시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송전선로 경과 노선이 결정되면 수용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 # 정용래
  • # 대전
  • # 유성구청장
  • # 송전선로
  • # 도심
  • # 통과
  • # 수용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