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45분쯤 서산시 대산읍
HD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20대 작업자 2명이 황화수소를
들이마셨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가스를 흡입한 작업자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작업 중 설비 압력 밸브가 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 1시쯤 서산시 예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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