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가 다음 주 개막하는 가운데
한화 이글스 선수들의 대표팀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6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류현진의
노련한 리더십과
3백억 원 다년 계약을 맺은
노시환의 장타력이
일본·대만 등 1라운드 숙적 승부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관심입니다.
어깨 염증으로 대표팀에서 이탈한 문동주는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재개하며 시즌
준비에 나섰는데, WBC 2라운드 합류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한편 한화 출신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는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KBO 역수출’ 성공 스토리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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