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가장 먼저 시작했던
대전·충남이 안 하는 상황은
지역 성장의 기회를 버리는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강 실장은 어제 MBC와의 대담에서 이같이 밝히며 자신의 지방선거 출마설에 대해선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전념하겠다”며 원론적인 수준에서 선을 그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중앙당 논평에서 “대구·경북
통합은 즉시 처리를 말하면서 대전·충남에는
제동을 거는 것은 균형발전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동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통합을 촉구하며
삭발했고,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는
단식농성을 7일 만에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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