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충남에서 밤사이 화재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당진시 정미면의
한 2층 단독주택에서 전기난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70대 여성이 숨지고,
70대 남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에는
세종시 소정면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다치고, 49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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