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제18대 총장 선임이 불발되면서
이광형 총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카이스트 이사회는 어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 총장과 김정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등
3명의 후보에 대해 표결을 진행했지만,
과반 득표자가 없어 부결 처리했습니다.
이 총장의 임기는 지난해 2월 22일에
끝난 가운데 카이스트는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
신임 총장 공백이 장기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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