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금융사고와 임직원들의
도덕적 해이 등으로 금융 건전성이
나빠진 새마을금고가, 관리 주체인
행정안전부와 어제 천안 MG
인재개발원에서, 경영 쇄신안을 담은
'새마을금고 비전 2030'을 선포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어제 선포식에서 새마을금고 측은
금융 건전성을 강화하고, 협동 조합성을 회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경영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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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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