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 40분쯤,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2대와 차량 11대,
인력 35명이 투입돼 24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입산자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충남도는 그제, 청양에서
잔가지를 태우다가 산불을 낸 혐의로
70대 주민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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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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