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천안비상행동과
천안아산신도시 열병합발전소
반대대책위는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대에 추진 중인 500메가와트급
LNG 열병합발전소를, 시대착오적
정책이라며 반대했습니다.
대책위는 예정 부지 반경 5km 안에 초·중·고교
42곳이 있어 건강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시민이 참여하는 공동 협의체 구성과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 # 천안
- # 아산
- # 주민
- # 배방읍
- # LNG
- # 열병합발전소
- # 반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