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를 운행하는
간선급행버스, BRT의 지난해 연간
이용객이, 1년 전보다 7% 증가해,
1천 3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BRT의 하루 이용객이 평균 3만 6천여 명으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선 개편과
세종과 청주시가 공동 운영하는 B7 노선의
이용객이 1년여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한 점 등을 이용객 증가의 요인으로
분석했습니다.
현재 행복도시권에는 5개 BRT 노선과
2개 광역버스 노선이 운행 중으로
지난해에는 B1 노선을 단계별로 5대 늘리고,
B2 노선을 연장하면서 차량 8대를
추가 투입하는 등 운행 효율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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