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익명을 요청한 70대 기부자가
50억 6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기부자는 생전 나눔을 실천한
어머니의 유산을 바탕으로 사업을 일궈
유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해
기부를 결정했으며, 기부 전 과정은 딸이 맡아
진행했습니다.
카이스트는 기부자의 어머니 이름을 딴
‘조기엽 차세대 연구리더 펠로우십’을 조성해
젊은 과학자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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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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