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광역시 건축사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으로
주택을 잃은 주민의 주거 복구를
지원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재난 피해 주택의
설계와 감리 비용을 절반까지 감면하거나
건축 인허가 등의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이재민의 빠른 주거 복구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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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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