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에서,
고용 안정 사업이 추진됩니다.
고용노동부 주관 버팀이음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서산에 오는 노동자에게
6개월간 최대 30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며,
화물운송업 종사자와 현장 일용 노동자 등
5천 명을 대상으로 50만 원의
임금 보전성 장려금도 지급됩니다.
충남도는 석유화학산업의 구조적 변화로
일자리를 옮겨야 하는 숙련 인력들이
지역 산업계에 안정적으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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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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