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점포 입찰 과정에
공무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무혐의로
결론 내자 지하상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오늘 대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크로 프로그램이 동원돼
입찰가에 영향을 미쳤는데도
경찰이 이를 정상 행위로 간주했다"고 주장하며
상여를 메고 대전시청까지 행진했습니다.
상인들은 검찰에 이의 신청을 하는 등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대전시는 다음 달부터 빈 점포에 대한
일반 경쟁 입찰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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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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