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벚꽃과 진달래 등의
개화 시기가, 지난해보다 하루에서
나흘가량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산림청이 발표한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
지도'를 보면 벚꽃은 오는 4월 10일 무렵에
계룡산과 충남 가야산 등에서 만개하고,
진달래는 오는 4월 5일을 전후해
꽃을 활짝 피울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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