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택시 운전사가 관광 안내
역할을 수행하는 '관광택시'를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관광택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청과 천안역, 천안터미널 등에서 탑승해
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 기념관,
병천순대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운행합니다.
시는 오는 27일까지 무사고 운행 경력
1년 이상인 개인택시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관광택시 운전사를 모집하며, 외국어 가능자,
관광 경력자 등은 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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