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지역안전지수가 개선된
6개 시·군에, 총 6억 원의
장려금을 지원합니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순위에 따라
계룡시와 홍성군에 각 1억 2천만원,
아산시와 천안시에 각 1억 원,
금산군과 예산군에는 각 8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안전지수가 하위에 머물거나
일부 지표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난 시·군에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진단과 함께
도 차원에서 현장 진단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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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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