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2029년,
상이군인 대상 국제 대회인
'인빅터스 게임' 유치에 나선 가운데,
어제와 오늘 이틀간 인빅터스
게임재단 실사단이 대전을 찾습니다.
실사단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참배한 뒤
대회 주 경기장인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가보훈부와 대전시, 상이군경회의
대회 총괄 브리핑을 들은 뒤
숙소와 선수 라운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2029 인빅터스 게임'은 현재 대전과
미국 샌디에이고, 덴마크 올보르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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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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