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시가 오는 2031년까지
보문산 일대에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등을 설치하는 이른바 '보물산
프로젝트'를 공공개발로 전환하기로
한 가운데, 지역 환경단체들이,
시 재정을 파탄시키는 개발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가 시민과 소통 없이
7천억 원 넘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이장우 시장의 치적 쌓기용 난개발을
강행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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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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