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와
경상국립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잡초인 까마중을 활용해,
스테로이드 호르몬제의 핵심 원료를
고효율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유전자 가위 기술로
까마중의 대사 경로를 재설계해
소염제와 성호르몬 합성의 출발 물질인
‘디오스게닌’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까마중은 기존 원료보다 생육 기간이 짧고
유전자 조절도 쉬워 원료 의약품의
안정적·친환경적 생산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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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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