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종시의 초·중·고교생
한 명당 무상급식 단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4%가량 오른
4천 8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세종시는 올해 시내 학교 급식 지원 사업비
예산으로 528억여 원을 편성해
시내 유치원과 각급 학교 172곳,
6만 7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식재료 납품 업체 40곳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점검에 나서 무상급식 식재료의
안전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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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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