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새 학기를 맞아 앞으로
5주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합니다.
시는 자치구, 관계기관 등과 함께
통학로 주변의 불법 광고물과 노후 간판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막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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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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