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40분쯤 보령시 오천면의
보령화력발전소 4호기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내부 270㎡와 배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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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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